작품 줄거리
경정(모터보트 레이싱)이라는 특이한 소재로 독특한 재미를 선사하는 "몽키턴" 6권.
스포츠 만화의 재미는 '주인공 캐릭터의 성장이라는 요소'에도 있겠지만 그보다 우선하는 것이 '해당 경기에 대해 얼마나 깊은 부분까지 독자에게 전달해 줄 수 있느냐'인 것 같다.
이 작품도 그런 점에 굉장히 충실해서 소재 자체가 상당히 생소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스포츠물 독자라면 물론이고 여건이 허락되는 독자라면 한번씩들 읽어 보시길.
오늘의 추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