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중독!
무협 네티즌들의 베스트 추천작!!
호쾌한 스토리, 장대한 전쟁 묘사.
광활한 몽고 초원에서 무당산의 계곡까지.
협(俠)이 사라진 시대를 살아가는 무당 오협(五俠)의 고뇌.
그들의 길은 과연 어디로 향할 것인가.
산에서 의협(義俠)을 배우고
전장에서 무(武)와 혈(血)을 배웠다.
인간의 길을 해석한 대서사 무협의 백미!
우리는 그들의 삶을 기억해야만 한다.
인간의 길을 해석한 대서사 무협의 백미!
팍팍한 현실을 살아가는 이 때에 무당마검은 아주 대리적인 만족을 주는 통쾌한 소설입니다. 버릇처럼 무협소설을 손에 쥐고 스트레스르 풀어버리며, 스스로도 놀랄 정도로 멍청하게 무협 소설에 빠져 버린 나를 느끼고 있을 때에, 거짓말처럼 나타난 연인 같은 소설이 무당마검입니다.
괴무협의 등장으로 어지러운 무협게에 등장한 무당마검을 응원합니다. 단순히 재미있는 글이라서가 아닌 글 속에 제대로 된 무협을 이루어내고자 하는 성의가 있어 좋았고, 방대한 글을 준비 중이라는 그 자신감에 감동했습니다.
- 동용 님의 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