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저편 10권입니다.
유적에서 도망친 지나와 이자크, 바라고는 꽃마을이라는 인정 많은 마을에 머물게 됩니다.
나무의 정령인 이루크의 도움으로 평온한 생활을 누리는 지나와 이자크.
그러나 이루크가 보호하고 있는 꽃마을을 제외한 바깥 세상은 힘을 더해가는 사악한 힘의 영향으로 혼란에 휩싸입니다.
나라의 건실한 지도자들이 쫓겨나고 늘어나는 꽃 괴물.
사소한 일에도 시비와 싸움이 일어나는 험악해진 인심.
이러한 변화를 모른 채 평화롭던 지나 일행은 꽃마을을 찾아온 괴한 세 명에 의해 다시 위기를 느낍니다.
마을을 찾아온 세 괴한은 지나와 이자크를 쫓아온 것이 아니라 지나들과 같이 꽃마을에 숨어든 자고국의 제이다의 부인과 딸!!
게다가 알고 보니 괴한들은 가야와 반담과 같은 회조일족!
이자크의 활약으로 상황은 잘 해결되고 지나와 이자크, 바라고는 아레후 일행과 같이 떠나기로 합니다.
사악한 힘의 영향으로 변해 가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제이다의 딸과 아레후는 힘을 같이할 사람들을 찾아 여행을 떠나고....
라체프는 자신이 불러낸 사악한 힘을 이용해 세상을 지배하려 합니다.
이자크에게 이를 갈고 있는 케이모스를 이용 이자크와 지나를 없애려 하는데....
여자로 인해 인생이 바뀐 남자의 성공적인 케이스인 이자크!!
갈수록 달콤함을 넘어 닭살스러워 지고 있는 이자크와 지나입니다.
"나에게 지나는 공주님이야"
라니~~~~/////;;;;
이런 왕부끄러운 대사를 아무렇게나 하다니....
갑작스런 변화는 신상에 좋지 안다는 것을 충고하고 싶군요.
히가와 쿄오코의 스펙터클 액션 로망!!
바람의 저편!!
바람의 저편엔 닭살에 몸부림치는 POC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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