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아카이브 상세

[ 도서(만화책) ]
바람의 저편 3

바람의 저편 3

자료유형
단행본
원작국가
일본
그림작가
히가와 쿄코
그림작가(원어)
ひかわ きょうこ
글작가
히가와 쿄코
글작가(원어)
ひかわ きょうこ
서명/대표작가
바람의 저편 3 / 히가와 쿄코
출판사
서울문화사
발행일자
1996-12-26
가격
2500

작품 줄거리

잘 나가던 2권을 보고 약간 행복해하던 당신,
이번 3권의 이별장면에 충격은 안 드셨는지.(맛있남? 퍼억)

잘도 붙어다니면서 서서히 정이 붙던 이자크와 지나.
그러나 이자크는 지나에게 점점 더 이상한 감정이 생기는 것을 자각하고 그것을 겁내하다 끝내 지나를 두고 떠나게 된다.(왜 가슴이 아픈지도 모르는 이 순진한 남정네를 보게나, 어이구, 속터져... --;)

뭐, 두고 떠난다해도 길거리에 버리는 것은 아니니 안심만땅.
이자크는 예전에 자신이 알던 여인인(얼굴은 여인이 아니지만) 회조족의 전사라는(여기도 이민족이 널려있나보다...) 가야라는 여인에게 지나를 맡기고 떠나는데...

냉정히 자신을 두고 떠나는 이자크를 보면서 지나는 신기하게도 원한 하나 가지지않고, 그도 그만의 사정이 있을 거라며 새로운 자신을 삶을 도모하지만,
둘이 이렇게 간단하게 헤어지게 만들 만화가 세상에 어디 있는가!!

어느날 저녁, 갑작스레 가야의 집에 쳐들어온 남자들이 있었으니,
드디어 이 만화가 전국으로 스토리가 옮겨지는 것을 느낄 수 있듯이 윗분들중의 하나라는 제이다 좌대공이 우대공의 술수로 말미암아 쫓겨다니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대화로 인해(자각의 등장으로 조금씩 세상이 이상해진다 라는 등등...) 지나는 무엇인가를 어렴풋이 감지하게 되는데...

그리고 순식간에 쳐들어오는 군부대들.

가야는 지나를 숨기고 용감하게 나서서 싸우지만, 사람수로는 역부족.
지나를 혼자 남겨두고 그들은 모두 잡혀가게 된다.

한편 이자크는 양심을 계속 찔려가면서 잘도 길을 나서지만, 그 역시 새로운 사건에 말려들게 되는데...

그외에도 작가의 단편인(아무래도 다른 곳에 앞부분이 있는 것같다. 이것은 번외편 정도...?) 『내일 또』가 들어가 있다.

평범하다면 평범할 수 있는 학창스토리 중의 하나지만, 은근히 매력이 철철 넘치는 캐러들로 인해 읽는 즐거움은 확실하게 느낄 수가 있다.

수상 내역

작품 정보

관련 작품

소장정보

  • 청구기호 출력 버튼이 활성화된 자료는 해당 소장처에서 바로 열람 하실 수 있습니다.
  • 보존실 자료는 열람 신청 후 관리자 승인을 통해 열람이 가능합니다. (3일 이내 확인 문자 발송)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열람가능여부 청구기호 출력 MARC
E004122 C-111.13-쿄오코히ㅂ-v.3 보존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