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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바람의 저편 7

바람의 저편 7

자료유형
단행본
원작국가
일본
그림작가
히가와 쿄코
그림작가(원어)
ひかわ きょうこ
글작가
히가와 쿄코
글작가(원어)
ひかわ きょうこ
서명/대표작가
바람의 저편 7 / 히가와 쿄코
출판사
서울문화사
발행일자
1998-04-21
가격
3000

작품 줄거리

괴물 목면이 이끄는 이상능력자부대에게 납치되어 버린 지나.
이자크는 결국 약해진 몸을 어쩌지 못하고 한쪽 팔을 잃어버리는데...

지나가 피를 뽑혀 제물로 바쳐진다는 말을 들은 이자크는 그나마 약간 남아있던 이성이 완전히 날아가버린다.

흥분한 이자크는 드디어 천상귀의 힘을 쓰기 시작하는데...!!

잘린 팔이 다시 붙고(어, 무섭다),
송곳니가 자라고(어, 끝내준다),
머리는 희게 변해버린 이자크.(쉽게 말해 ‘나, 변했다’라는 것을 온몸으로 보여준다)

반괴물로 변해버린 이자크는 지나가 잡혀간 타자시나와 목면이 있는 궁으로 번개같이 달려가 버리고,
남아있던 사람들은 변한 이자크의 모습을 보면서 경악을 금치 못한다.(뭐, 제나와 시나는 그가 천상귀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아버렸지만... 아, 지금 쓰다보니 알았는데 어지간한 여인네는 다 ‘나’로 끝나는 이름이 많군... --; 퍼억!)

한편, 지나를 무사히 납치해온 타자시나 일당들은 드디어 지나를 제물로 바치는 의식을 시작한다.(우리의 지나. 무서워죽겠음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견디려고 용을 쓰는데... 귀엽기도 하구나...)

그러니 의식의 시작도 잠깐.
괴물로 변해버린 이자크가 그 엄청난 힘의 위용을 보이면서 지나를 찾아 쳐들어오고!!

넘치는 힘을 파괴에만 쏟던 이자크는 점점 더 몸의 이상을 보이다 급기야는 완전히 괴물로 변해버리고 만다.

성까지 무너뜨리는 엄청난 힘을 보이는 이자크.
지나는 그 사이를 노려 탈출을 계획하고 괴물로 변한 이자크에게 참으로 정겹게 그의 이름을 부르며 달려나가는데...
그런 지나의 모습에 이자크는 서서히 자신의 모습을 되찾기 시작한다.(이게 바로 사랑의 힘이라는 것인가!!! ...훗, 설마... 퍼억)

겨우겨우 다시 만난 이자크와 지나.

그러나 성이 작살났음에도 불구하고 목면과 타자시나는 살아있었고,(타자시나의 미모로 보건데 쉽게 끝날 여인은 아니다... --;)
양쪽에서 번갈아오는 공격에 지나와 이자크는 다시 갈라지게 된다.

그리고 지나는 자신이 이자크를 「천상귀」로 각성시키는 「자각」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수상 내역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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