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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변호사 9단 12

변호사 9단 12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Nasu Kiichirou
그림작가(원어)
那須 輝一郞
글작가
Kaji Kengo
글작가(원어)
梶 硏吾
서명/대표작가
변호사 9단 12 / 나스 키치로우
출판사
도서출판 귀족
발행일자
2000-10-09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500

작품 줄거리

해외에 나가있던 와카무라부부는 부모님의 묘가 있는 절을 찾아가지만 절이 폐가가 되어 버린 것을 알고 경악합니다.

와카무라부부가 영구 임대를 한 묘를 돌봐주던 주지 스님이 죽고 뒤를 이은 미카타는 절을 부수고 다른 건물을 세우려 하고...

와카무라부부는 부모님의 묘지 계약이 해지 되었다는 말을 미카타에게 듣고 황당해 합니다.

관리비도 빠지지않고 내왔던 와카무라부부는 일방적인 미카타의 계약해지에 분노하고 고미치를 찾아오는데...

미카타를 찾아간 고미치는 세이시라는 사람이 이미 절의 토지를 매입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세이시는 절에 트럭들을 이끌고 와 문화공간을 짓는다는 공사를 시작하고...

묘지를 주인의 허락없이 마음대로 할 수 없다고 하는 고미치에게 세이시는 자신은 묘를 건들이지 않을 것이지만 묘지를 이장하는 것이 좋을거라고 합니다.

거대한 빌딩이 들어서는 환경은 묘지로서는 최악인지라 묘 주인들은 고민에 빠집니다.

난감해 하는 묘주인들에게 고미치는 묘안을 제의하는데...

다양한 직업을 가진 묘주인들에게 힘을 합쳐 유령소동을 계획하게 됩니다.

새로 지어질 건물을 생각하며 기뻐하고 있는 세이시와 미카타들은 갑자기 나타난 괴상한 유령들에 혼비백산하고....

고미치의 지휘아래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살려 유령을 만들어낸 묘주인들은 세이시와 미카타에게 묘지를 지켜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냅니다.

"변호사 9단" 그 완결편입니다.

괴짜 변호사 준노 고미치의 활약도 이번편으로 막을 내리게 됩니다.

사소한 사건도 심각한 사건도 많았던 고미치 변호사의 에피소드를 통해 법과 인정에 대한 크고 작은 교훈이 전개되었던 "변호사 9단"

법이 없는 사회가 좋은 사회일 수 있는 이상도 고미치 변호사를 보면 꿈만은 아닐 듯합니다.

수상 내역

작품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