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표지를 보시라!
표지에 나온 꽃돌이는 다름아닌 3대 선인 가운데 하나인 태상노군.
이렇게나 이쁘고 여리게 생긴 꽃돌이일 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다... 감동...
하여튼 전권에 이은 줄거리...
달기와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태공망은 3대선인중의 마지막 한명인 태상노군을 직접 찾아가 사태를 해결하려고 한다.
그러나 태상노군이 살고있는 도원향은 절대로 우리가 상상하고 있는 곳과는 전혀 다른 엄청난 곳!(진짜 엄청나다... 이 만화대로라면 선인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깊은 이해를 가지게 된다... --;)
겨우겨우 고생을 해가며(솔직히 태공망이 제대로 된 고생을 할리는 없지만...) 태상노군 노자를 만나게 되었지만, 그는 태공망에게 봉신계획의 필요성을 되묻게 되고...
한편, 양전과 주왕일행들은 계속된 진군속에서 드디어 문중의 충성스런(문중부하는 어떻게 된 게 죄다 충성스러워!!!) 장규와 그의 아내 오연을 만나게 된다.
역시나 문중의 제1부하답게(그리고 생긴거 답지 않게) 강한 장규, 그리고 역시나 그런 남편을 닮아서 강한 오연.(그러나 둘은 도저히 부부로는 보이지 않는 게 단점... --;)
양전일행들의 힘겨운 전투, 그리고 그와중에 드디어 주인공 태공망이 등장을 하고...
후후후... 태상노군... 정말로 이쁘구나... 이뻐... 스읍... ^///^
점점 더욱더 달기에게 다가가는 태공망과 그런 태공망을 여유롭게 지켜보고만 있는 달기.
그들의 전쟁이 점점더 박차를 가한다!!
(담권에 죽는 사람은... 크흑... 굿바이 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