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지금 일순간… 레옹의 궁극의 감각이 눈을 떴다…
신에게는 빌지 않아. 운명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다!
-그 때 내 안에서 무언가가 일어났다. 휴즈선생님에게서 부활의 의지를 느꼈다. 선생님의 살려는 의지가… 내 안의 궁극감각을 소생시켰다!
선생님…. 부활은 운명이 아니라, 살려는 의지입니다.
저의 메스는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있습니다!
부활!!
-작가의 말-
이 이야기를 쓴 다음부터 상처나 질병에 이상하게 전문가가 되버렸습니다. 의사에게 가기 전에 병을 판단해서 의사의 진단과 똑같으면 '별 거 아니네' 하고 기뻐합니다.
레옹의 성장과정에 대해서는 많은 독자로부터 질문을 받았습니다. 수수께끼가 많은 쪽이 이 남자에게 더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그럼 언젠가 또다시 '부활!'을 기대하며….
글…시드 칸자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