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소?룡 포탄에 쓰러지고, 캉얼즈 포로가 되다!
호이친의 총구, 번뜩이며 시체의 산을 만들다.
영리하고 민첩한 활약으로 적을 처치한 호이친, 명성과 수수께끼를 남기다!
천공에서 날아 온 흉측한 괴물, 재앙을 몰고 오다.
노사… 역사의 어둠 속에 봉인되었던 "진실"을 말하다!!
친구가 되고 싶었다.
태어났을 때부터 쭉― 혼자였으니까…
친구가 갖고 싶었을 뿐이었다…
그저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계속되는 아픔가운데 나는 어리면서도 모두가 나를 싫어하는걸 알았다.
난 그저 친구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하지만 아무도 친구가 되어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