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스키의 묘미를 즐기기 위해 새벽부터 수선을 떠는 친구들 수아의 스키강습을 받기 위해 초 긴장 상태에서 떨고있는 친구들!!
하지만 수아의 실전 강습으로 스키의 묘미를 조금씩 느낀다.
하지만 건방진 장혁의 출현으로 분위기는 다운이 되지만 수아의 따뜻한 위로를 받으며 동태는 설 면을 대한 공포는 조금씩 사라진다.
그런데 갑작스런 상태의 부상으로 동태일행은 난관에 빠진다.
산꼭대기에서 의무실까지 어떻게 내려간담?
다들 스키는 초보라서 하지만 용기 있는 동태는 상태를 업고 아래까지 내려가려고 하지만 초보의 실력으로 너무나 무서운 슬로프!!
으악 내 청춘 돌려줘 난 아직 죽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