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줄거리 쿄우의 몸을 차지한 쿄시로는 ‘홍왕’이 되겠다고 선언하고, 죽어 가는 유야를 안고 태사로 히시기와 함께 ‘붉은 탑’으로 가버린다.
한편 호타루와 신레이는 적호, 아키라와 합류.
도키토의 근위대사에게 습격 당하지만, 유안의 근위대사이자 동생인 안소니에게 구조되어 그의 ‘집’으로 글려간다.
호타루는 예전에 유안의 집에서 ‘가족’처름 지낸 사이였다는 것이다.
유안과 싸우려는 호타루를 말리려 대치하는 안소니.
하지만 그 진짜 목적을 알고 도리어 호타루 일행을 도와 잠재능력을 끌어낸다.
그리고 안소니와 형제들은 유안을 구해 달라고 부탁한다.
어머니가 반역자의 오명을 쓰고 살해당해기 때문에 ‘가직’인 자기들이 볼모로 잡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거기에 후부키의 명령으로 호타루를 죽이러 온 유안이 나타나는데…!!
작가의 코멘트 원고를 그릴 때 너무 열중하면 숨쉬는 것도 잊어버린다.
가슴이 답답해서야 깨닫는다.
늘 후회하지만 또 그런다…
목차 제243장 절망의 극한
제244장 ‘무형(無形)’의 ‘형(型)’
제245장 세 번 돌고 멍!
제246장 반딧불이
제247장 부서지지 않는 ‘혼’
제248장 어느 불꽃의 이야기
제249장 최후의 가르침
제250장 러브러브☆트러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