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혀진 도키토의 출생과 미부 재림 게획의 발단
움직이기 시작한 선대 '흥황'의 공포에 무너지는 유키무라의 '사나이의 약속'
그리고 믿었던 전우의 배신에 귀안의 사나이는 충격을 받는데…!!
지난 줄거리 붉은 탑 상부를 향하던 쿄우 일행은 쥬리안의 인도로 그가 판 구멍을 이용해 「도키토의 거성」에 침입한다.
하지만 도키토는 이미 쿄우 일행을 기다리고 있었다.
도키토와 대치하려는 쿄우였지만 아키라가 그것을 제지, 반대하려는 쿄우를 제치고 본텐마루를 구출하기 위해 혼자 도키토와 대결한다.
처음에는 도키토의 압도적인 힘 앞에 일방적으로 밀리던 아키라였지만, 달려온 적호에게서 잃어버렸던 칼과 우정을 받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 끝내 도키토를 물리친다.
▶CONTENTS 제259장 짐승의 길
제260장 태두(泰斗)의 맥동
제261장 군자는 지혜로운 자
제262장 술래잡기
제263장 최후의 척령안
제264장 '약속'
제265장 장기말
제266장 THE SAMUR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