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The strongest in history but he is the disciple.
매일 밤낮없는 수행으로 지칠대로 지친 켄이치.
휴일 좀 달라고 어렵사리 꺼낸 부탁에… 이럴 수가, 허락이!!
그것도 모두 함께 해수욕장에!! 그러나 양산박 해수욕이 그냥 해수욕일 리가 없지!!
켄이치는 양산박 일행이 직접 제작한 배에 태워져 외딴섬에 보내지는데…!!
느닷없이 시작된 서바이벌 수행!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인가, 없을 것인가의 제6권!
작가의 말
초등학교 때 공터에 있는 비파 나무에 곧잘 오르곤 했습니다.
그 나무는 재개발의 물결에 휩쓸려 지금은 없어졌지만, 그 자손은 우리 고향집 좁은 마당에서 열매를 맺으며 매해 수학을 오리고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꼭대기 있는 열매 몇 개는 남겨라』고 하십니다.
새들을 먹이고자 하시는 거겠지요.
새들이 물고간 씨앗이 또 어딘가에서 싹을 틔우면 좋겠습니다.
전권까지의 줄거리
강해지고 싶은 일념뿐인 고교 1학년.
시라하마 켄이치는 무술의 달인이 모여사는 도장, 양산박에서 혹독한 수행의 나날을 보낸다.
그 결과, 노력이 열매를 맺어 강해기지는 했는데, 불량 그룹 레그날록에게 찍혀 싸움의 연속.
다수의 적을 앞에 두고 고군분투하는 켄이치.
그러나 간부 츠지와의 싸움에서 패베, 마침내 끝장이 나려던 찰라, 전 레그날록 맴버였던 가케다와 바켄세 스승의 도움으로 구출된다.
제자의 패배에 충격을 받은 스승들은 제자를 보다 강하게 만들기 위해 켄이치에게 양산박에서 함께 합숙하며 수행할 것을 명한다.
하루 24시간의 고된 수행이 계속되고 도장 사냥패들과의 일전을 거치면서, 켄이치는 조금이나마 진전을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