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는 유리일행…
그리고, 그에 대한 방어로 자신의 머리카락을 제물로 삼은 환타…
과연…행운 언니의 마음은 어디로 기울 것인가?!
『작가의 말』
이번 표지는 뭘 그릴까 계속 고민했습니다.
처음엔 유리나 묘향을 생각했다가
잘 안 풀리길래 집어던져 버리고 미란다로 결정!!
혹시 잡지를 보시는 분이라면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영챔프」에서 실시한 캐릭터 인기투표에서
미란다가 worst No.1을 차지했습니다!!
(뭐든 1등이란 좋은 거야…)
불쌍한 녀석…
사실 더 나쁜 건 여주인공 환타일지도 모르는데…
그다지 착한 앤 아니지만, 그리 나쁜 애도 아니고…
머리 나쁘고 성격 나쁜 만큼
불쌍한 애란 생각도 들고(쿨럭!)
뭐, 제 주위에선 어느 정도 지지를 받고 있지만!!
(꼴랑 3명 ^^)
으음… 갑자기 생각났는데,
저… 표지로 남자를 잘 안 그리게 되는 거 같아용∼
다음권엔 파인을 그릴까…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