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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소년탐정 김전일 10

소년탐정 김전일 10

자료유형
단행본
원작국가
일본
그림작가
Sato Fumiya
그림작가(원어)
さとう ふみや
글작가
Amagi Seimaru
글작가(원어)
金成 陽三郞/天樹 征丸
서명/대표작가
소년탐정 김전일 10 / 사토 후미야
출판사
서울문화사
발행일자
1997-03-30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2500

작품 줄거리

타이머 장치가된 카세트 테입의 자장가 소리와 함께 또 한명의 시체가 발견됩니다. 죽은 무로이와 후루야는 1년 전에 자살한 후카마치를 괴롭히던 학생이어서 학생들 사이에서는 후카마치의 복수라고 소문이 돕니다.

한편, 아사노 선생은 살인 혐의로 의심받아 학원측으로 부터 사직을 종용 당하고, 전일은 진범이 죽은 후카마치의 복수를 하면서 아사노선생에게 죄를 뒤집어 쒸우려 한다고 생각하며 범인의 정체를 밝히려 노력 합니다.

전일은 아사노에게 쒸어진 살인혐의를, 아사노가 보여준 5Cm의 힌트로 밀실트릭의 의외의 범인을 밝혀냅니다. 즉 후루야 본인에 의해 밀실이 완성된 후에 자살한 것으로 말입니다. 이 추리도 의외성을 지닌 명추리였습니다만, 약간의 위하감이 있는 것도 어쩔수 없지요.

사건이 일단락 되는 것 처럼 진행되는 가운데 김전일은 내면에서 울리는 불쾌한 경고에 자신이 실수를 한 것이 아닐까 하지만.....

전일은 박꽃과 밤에 피는 나팔꽃을 보면서 진범에 대해 눈치 채지만, 범인이 저지른 트릭을 풀지는 못한다. 잘못 끼어진 단추....그 엇갈림에서 사건해결의 실마리를 푸느데----범인이 사용한 트릭은 무엇이었을까요?

사건과 관련 있는 테스트를 해서 범인을 맞추는것은 생각도 못했던 일입니다. 주관식 50문제를 1문제도 못맡추는 것은 7만분의 1이라는 확률이랍니다.
또한 전혀 다른 테스트인 50문제의 답이 똑같을 확률은 그보다 낮은 제로에 가깝구요.

하지만 아사노선생이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을 일부러 만들고 김전일이 자신의 무죄를 추리하도록 상황과 심리를 조작 한것은 매우 위험해 보입니다. 완전 범죄를 지향 하는 사건들중에 제일 아슬아슬한 사건으로 보입니다. 김전일이 만약 아사노가 생각 했던 것보다 멍청해서 자신이 준 힌트를 눈치 채지 못했다면 어쩌려고 했던 걸까요?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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