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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소년탐정 김전일 11

소년탐정 김전일 11

자료유형
단행본
원작국가
일본
그림작가
Sato Fumiya
그림작가(원어)
さとう ふみや
글작가
Amagi Seimaru
글작가(원어)
金成 陽三郞/天樹 征丸
서명/대표작가
소년탐정 김전일 11 / 사토 후미야
출판사
서울문화사
발행일자
1997-05-26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2500

작품 줄거리

9번째 사건파일은 --- 무구촌 살인사건 입니다.

이사무 아저씨의 부탁으로 여전히 미유끼와 동행하여전일은 무구촌에 오게됩니다.
이 무구촌의 명문가인 타츠미가에 협박 편지가 날아왔답니다.

선대당주가 죽으면서 남긴 유언장은 장남 류노스케가 아닌 양자인 세이마루에게 재산과 호주의 지위를 상속 시킨후, 살벌한 타츠미가에 차기 당주의 목을 가지러 오겠다는 협박에 진짜 참수무사가 등장 했다가 사라집니다.

또! 라기 보다 스토리상 사건이 일어납니다. 주인의 친구라고 찾아온 아카누바라는 사람이 마주보는 방에서 목없는 시체로 발견된 것입니다. 게다가 이 마주보는 방은 밀실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시노의 아들인 세이마루 마져 행방불명 되었습니다.

범인은 이 밀실에서 아카누바를 죽이고 도대체 어떻게 탈출한 것일까요? 모든것이 의문에 쌓인 가운데, 미유끼와 전일이 참수무사에 의해 납치되는데 그들은 그곳에서 사라졌던 세이마루의 목을 보게됩니다.

400년전 세키가하라 전쟁때 이에야스에 쫓기던 가네하루는 부하들에게 배신당해 목을잘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가네하루는 저주를 남겼느데, 1년 뒤부터 그의 부하들은 목없는 시체로 발견된 것이 이 무구촌의 전설입니다.

참수무사는 그 전설되로 그들의 후손에게 복수를 한다는이유로 세이마루의 목을 잘랐다는 것인데....

이사무씨는 사루히코가 가넷하루의 후손으로 범인이라고 단정하지만, 전일은 진범을 추측 하지만 마주보는 방의 트릭을 풀지 못하다가, 돌아가는 길에 회전문을 보고 힌트를 얻습니다.

과연 범인은 무슨 이유로 이 살인극을 실행한 것일까요?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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