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아카이브 상세

[ 도서(만화책) ]
소년탐정 김전일 14

소년탐정 김전일 14

자료유형
단행본
원작국가
일본
그림작가
Sato Fumiya
그림작가(원어)
さとう ふみや
글작가
Amagi Seimaru
글작가(원어)
金成 陽三郞/天樹 征丸
서명/대표작가
소년탐정 김전일 14 / 사토 후미야
출판사
서울문화사
발행일자
1997-11-14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2500

작품 줄거리

김전일 소년 살인 사건의 해결에 결정적인 도움이 된것은-----네! 류지의 비디오 였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류지의 비디오 때문에 처음 전일이가 다쯔바나 살해범 이라는 결정적 증거가 되었었는데, 진범을 잡는데도 결정적 단서를 제공 합니다.

드러나는 진실! 그것은 신부전증인 딸을 위해 장기밀매라도 하려 했던 과거를 다쯔바나가 폭로 하려했기 때문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을 죽이다니...5명이나 살해하고 결국 자살까지 했으니 6명이 죽은 셈입니다.
이 김전일에서 여지껏 몇명이나 죽었을까요? 한가할때 한번 세어봅시다.


사건파일 11번째는 타롯 산장 살인사건 입니다.

설야차 사건으로 알게된 레이카가 김전일을 아오모리 스키장의 산장으로 초대 합니다. (별의미는 없겠지만 미유끼도 따라갑니다.----이건 역시 그저 진행상의 패턴으로 봐야 할것 같습니다.)

전일이 레이카 아버지가 운영하는 산장에 도착하자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레이카가 속한 프로덕션의 사장일행, 연예지 기자, 레이카의 팬,스키 타는중 조난객등이요.

이 산장은 리프트나 케이블카를 이용 해야하는데 리프트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 까지 운행한답니다.

모여든 사람들중에 기자인 고로는 레이카 아버지의 과거를 눈치체고 협박합니다. 이성을 잃은 레이카의 아버지는 재터리로 후려쳤는데 고로가 죽어 버렸습니다.

자수하는 편이 좋을 텐데 딸을 생각해서 시체를 숨깁니다. 자 이제 이 아저씨는 또다른 약점이 생겨 버렸습니다. 게다가 누군가 그 시체를 풍차에 메달알 놓은 겁니다. 이누군가는 분명이 레이카 아버지의 행위를 알고 있겠지요.

김전일은 레이카 아버지의 일을 금방 추리 해냈니다. 다만 시체를 옴긴 그 누군가에 대해서는 알수가 없습니다. 레이카 아버지도 지금 까지는 죄가 가벼울텐데 그 누군가에게 협박당해 시키는 데로 하고 마는군요.

정체가 드러나지 않은 이 협박범은 누구 일까요?

수상 내역

관련 작품

소장정보

  • 청구기호 출력 버튼이 활성화된 자료는 해당 소장처에서 바로 열람 하실 수 있습니다.
  • 보존실 자료는 열람 신청 후 관리자 승인을 통해 열람이 가능합니다. (3일 이내 확인 문자 발송)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열람가능여부 청구기호 출력 MARC
E001045 C-111.13-사토후미ㅅ-v.14-c.2 보존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