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범과 함께 산장에 갇힌 상태에서 또 살인이 일어납니다. 전일은 하야미 사장이 한일을 알고 있지만 자백하길 바란다고 합니다.
하야미 사장을 협박하는 사람은,자신이 직접 한사람을 적여서 하야미 사장의 혐의을 벗겨 주겠다고 안심 시킵니다. 그러나 3번째 희생자는 하야미 사장 본인이 되버립니다.
레이카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들을 살해하고 자살해버린 하야미사장이 이 협박범의 작품이 ?습니다.
전일은 배후에 숨겨진 범인을 잡기위해, 고로가 하야미 사장을 협박했던 것에 대해서 추리하기 시작 합니다.
사건의 동기는 알게 ?지만 풀리지 않은 수수께기가 남아 버렸습니다. 하야미 사장이 자살한게 아니라면 살해 당했을텐데, 그날밤 유우끼씨가 사장의 부탁으로 거실에서 난로 당번을 했기 때문에 누군가 사장의 방에 들어 갔다면 목격 했을겁니다.
전일은 조금씩 사건에 다가갑니다. 너무 다가가서 범인의 계략에 의해 동사당할뿐 아니라 범인으로 의심 받을뻔하지요.
산장의 구조와 미유끼의 심리를 조작해 범인은 시간의 트릭을 이용해 길을 만들어 하야미 사장을 살해 한것 입니다.
이런 트릭을 눈치챈 김전일도 대단 하지만 이런 트릭을 이용해 사장을 살해한 범인이 더 대단 한것 같습니다. 범인은 이 산장의 구조를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일까요? 그것도 아니고 게다가, 사장이 고로를 죽인건 우연이었습니다. 즉 사장을 협박해 아까바를 죽이게 한후 자살처럼 위장한것은 오래전에 계획했던 것은 아닌겁니다. 비록 하야미 사장에게 살의가 있었다 하더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