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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소년탐정 김전일 16

소년탐정 김전일 16

자료유형
단행본
원작국가
일본
그림작가
Sato Fumiya
그림작가(원어)
さとう ふみや
글작가
Amagi Seimaru
글작가(원어)
金成 陽三郞/天樹 征丸
서명/대표작가
소년탐정 김전일 16 / 사토 후미야
출판사
서울문화사
발행일자
1998-03-22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000

작품 줄거리

12번째 파일---밀랍인형 살인사건 이니다.

나가노에 독일의 고성을 통째로 옮겨지은 성이 있는데, 그곳에서 미스테리 나이트라는 추리 이벤트가 행해 집니다.

아케치 경감은 전일에게 자신과의 승부를 그곳에서 내자며, 이미 전일의 참가 신청서를 냈다고 합니다. 꿈에 그리던 명탐정들의 대결 제2탄이 될까요?

하지만 아무리 전일의 능력을 인정한다 해도 경찰의 고위간부가, 그것도 어른인 그가 전일과 단지 승부하고 싶다고 억지를 부리는 것은 이상합니다. 아케치 경감이 진짜 전일을 이 미스테리 나이트에 초대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발트성의 소유권을 건 대 이벤트가 시작 됩니다. 이성에서 참가자들을 맞이한것은 그들의 모습과 닮은 밀약인형이었습니다.------그런데 어떻게 전일을 멋대로 따라온 미유끼의 인형까지 있는 것일까요? 아케치가 참가신청을 할때는 전일과 자신의 것만 했을텐데요.

처음에는 밀납인형을 이용한 살인게임이 시작합니다. 그리고 범인을 추리해내는 게임이지요. 그저 추리게임치고는 그리 좋은 취미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워밍업의 퀴즈가 끝나고, 진짜 시체가 발견되기 시작 합니다. 전화나 통신장비도 없고 도개교를 작동하는 기계도 고장난 상태----네! 또 갇혀버렸습니다.

이 살인게임의 주체자인 Mr.레드럼은 누구 일까요? 이 밀폐공간에 범인도 분명히 같이 있을텐데요.

참가자들과 닮은 인형으로 살인을 예고한 후에 그사람의 시체가 발견 되는 패턴으로 진행되는 것처럼 보이는 이 살인게임에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아케치가 이 미스테리에 참가한 진짜이유는?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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