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후유꼬의 "지옥의 화염에 불타면서도 그래도 천국을 동경한다" 라는 유언이 자신을 함정에 빠뜨린 사람들을 저주 하는 것으로 생각한 유우지의 복수극 이었지만 김전일은 그 말의 용서의 의미라는 것을 유우지가 죽기 직전에 알게 해줍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미이라의 저주 입니다. 이 이야기도 슬픈 이야기 입니다.
와까바와 오다리기 선생님의 사진이 공개되자 학교는 와까바를 퇴학 시키려 하지만 김전일 덕에 두사람은 무사하게 됩니다. 하지만 와까바는 고향에서 정해진약혼자와 결혼 하기위해 고향으로 돌아 갑니다. 김전일과 미유끼는 결혼식에 초대 받아 오다리기 선생과 육각촌에 방문 합니다.
이 육각촌은 다비드의 별 모양을 하고 있고, 마을의 분위기도 폐쇠적인 데다 음침하기 까지 합니다. 더 수상한것은 교회를 중심으로 한 여섯집에 인체의 한 부분이 없는 미이라가 있다는 것 입니다.
결혼식 전날 관습대로 교회에서 하룻밤을 보낸 와까바가 목없는 시체로 발견 됩니다. 일곱번째 미이라라는 범인을 잡으려는 김전일....사건은 계속 미궁에 빠지고, 범인이 만든 수수께끼를 풀기위해 고민하면서 조금씩 진실을 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