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아카이브 상세

[ 도서(만화책) ]
소년탐정 김전일 27

소년탐정 김전일 27

자료유형
단행본
원작국가
일본
그림작가
Sato Fumiya
그림작가(원어)
さとう ふみや
글작가
Amagi Seimaru
글작가(원어)
金成 陽三郞/天樹 征丸
서명/대표작가
소년탐정 김전일 27 / 사토 후미야
출판사
서울문화사
발행일자
1999-12-30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000

작품 줄거리

유괴된 레이카의 몸값을 운반하는 사람은 범인이 지목한 전일이 하게 됩니다.

범인은 왜 사무실 사람도 아니고 레이카의 가족도 아닌 전일에게 몸값을 운반 시킬까요?

게다가 몸값 운반하는 과정도 장난이 아닙니다.

지정 장소에 도착하면 전화로 다음장소를 또 지정하고...그것도 엄청 빠듯하게요. 정말 몸값을 받을 생각 인걸까요?

레이카의 매니저는 살해된 것 같지만 레이카는 무사히 돌앙옵니다.

자신의 몸값도 안내고 경찰에 신고해 버린 사장에 대해서 레이카는 정나미가 떨어졌는지 양녀가 되기로 한 얘기를 취소 합니다.

이 일련의 움직임에 위하감을 느낀 전일은 레이카의 유괴라는 사건에 숨겨진 진실과 범인을 자신의 손으로 잡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불태웁니다.(언제는 자신의 손으로 안 잡았나?)

진범은 사건 관계자 중에 있습니다. 늘 같은 패턴이죠...

범인이 사용한 악마의 소행 같은 트릭은 무엇일까요?

어릿광대가 사용한 교묘한 트릭은 범인의 사소한 실수에 의해 드러나고....범인은 독을 먹고 자살하는 것으로 사건은 막을 내리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이 일련의 범죄는 범인인 마나미가 아니라 누군가의 시나리오 였던 겁니다.

그는 이 범죄가 예술이라고 생각 합니다. 자신의 예술을 망친 마나미에게 나름데로의 벌을 주고서 사라집니다. (이런 살인을 벌이라고 표현해도 되는지 모르 겠습니다만, 참고로 전 요이치의 팬은 아닙니다. 그라는 캐릭터가 나름데로 카리스마를 갖고는 있지만요....역시 조금은 팬인가?...^^...)

그는 또 다시 사라지기 전에 전일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정체를 일부러 알려줍니다.

자신은 속이고, 전일은 파헤치는 역이라고 생각 하면서 전일은 도발합니다. (이사람도 역시 변태야!!)

그보다 그 미끈한 얼굴의 요이치가 사장비서 히데나리모 분장하고 있었다니... 메이크업 능력이 뛰어난 걸까요, 아니면 마스크라도 뒤집어 쓰고 있었을까요.

계속 함께 있었던 전일이 전혀 눈치 ?체다니...
그 조그만한 증거물도 놓치지 않던 관찰력은 다 어디로 ?....

수상 내역

관련 작품

소장정보

  • 청구기호 출력 버튼이 활성화된 자료는 해당 소장처에서 바로 열람 하실 수 있습니다.
  • 보존실 자료는 열람 신청 후 관리자 승인을 통해 열람이 가능합니다. (3일 이내 확인 문자 발송)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열람가능여부 청구기호 출력 MARC
E001063 C-111.13-사토후미ㅅ-v.27 보존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