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 장소에 도착하면 전화로 다음장소를 또 지정하고...그것도 엄청 빠듯하게요. 정말 몸값을 받을 생각 인걸까요?
레이카의 매니저는 살해된 것 같지만 레이카는 무사히 돌앙옵니다.
자신의 몸값도 안내고 경찰에 신고해 버린 사장에 대해서 레이카는 정나미가 떨어졌는지 양녀가 되기로 한 얘기를 취소 합니다.
이 일련의 움직임에 위하감을 느낀 전일은 레이카의 유괴라는 사건에 숨겨진 진실과 범인을 자신의 손으로 잡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불태웁니다.(언제는 자신의 손으로 안 잡았나?)
진범은 사건 관계자 중에 있습니다. 늘 같은 패턴이죠...
범인이 사용한 악마의 소행 같은 트릭은 무엇일까요?
어릿광대가 사용한 교묘한 트릭은 범인의 사소한 실수에 의해 드러나고....범인은 독을 먹고 자살하는 것으로 사건은 막을 내리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이 일련의 범죄는 범인인 마나미가 아니라 누군가의 시나리오 였던 겁니다.
그는 이 범죄가 예술이라고 생각 합니다. 자신의 예술을 망친 마나미에게 나름데로의 벌을 주고서 사라집니다. (이런 살인을 벌이라고 표현해도 되는지 모르 겠습니다만, 참고로 전 요이치의 팬은 아닙니다. 그라는 캐릭터가 나름데로 카리스마를 갖고는 있지만요....역시 조금은 팬인가?...^^...)
그는 또 다시 사라지기 전에 전일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정체를 일부러 알려줍니다.
자신은 속이고, 전일은 파헤치는 역이라고 생각 하면서 전일은 도발합니다. (이사람도 역시 변태야!!)
그보다 그 미끈한 얼굴의 요이치가 사장비서 히데나리모 분장하고 있었다니... 메이크업 능력이 뛰어난 걸까요, 아니면 마스크라도 뒤집어 쓰고 있었을까요.
계속 함께 있었던 전일이 전혀 눈치 ?체다니...
그 조그만한 증거물도 놓치지 않던 관찰력은 다 어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