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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소년탐정 김전일 7

소년탐정 김전일 7

자료유형
단행본
원작국가
일본
그림작가
Sato Fumiya
그림작가(원어)
さとう ふみや
글작가
Amagi Seimaru
글작가(원어)
金成 陽三郞/天樹 征丸
서명/대표작가
소년탐정 김전일 7 / 사토 후미야
출판사
서울문화사
발행일자
1996-08-30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2500

작품 줄거리

김전일 앞에 모습을 나타내는 대망의 6번째 사건은 비련호의 전설입니다. 사랑하는 남녀가 주위의 반대에 그 몸을 던졌다는 호수랍니다.

미유끼의 사촌인 기츠카와 시게루 대신 비련호의 유원지 모니터 요원으로 전일과 미유끼가 참가 합니다.
이번에도 역시 누군가의 시체가 발견되면서 사건이 시작 됩니다. 이번의 범인은 탈주한 연쇄살인범 이라고 생각되어지고, 당연하다면 당연히 이 유원지는 외부와 완벽히 고립 됩니다. 그리고 '제이슨'에 의해 이곳의 참가자들은 한명씩 사냥(아니 살인이겠지요. 하지만 이 상황은 사냥감을 모아 놓고 사냥을 즐기는것 같아서요) 당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상황은 굉장히 굉장히 이상하지요?.....

또 한명이 살해당하고 미유끼까지 부상을 당합니다.
미유끼의 부상에 같이 있었던 도오노는 자신이 위험을 무릅쓰고서라도 도움을 청하러 가겠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 유원지 개발사의 사장이 아버지라고 하면서요.

정신을 차린 전일은 제이슨의 존재에 대해 의구심을 느끼게 됩니다. 이 유원지는 처음 세워졌습니다. 10년간이나 갇혀있던 그는 분명이 이 곳이 처음일텐데, 지도도 없이 이곳 지리는 어떻게 아는걸까? 왜 식량은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범인이 이 여행자 맴버에 속해있다고 생각 합니다. 정말 머리가 좋다기보다, 상황판단이 빠르고 감정보다 이성적인 사고를 하는것 같습니다. 미유끼가 관련될때만 빼고요.

도움을 청하러간 도오노는 시체가 되어 돌아옵니다. 사람들의 공포는 당연히 더 심해지 겠지요.

칼네아데스의 판자 ---- 긴급피난으로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 남을 죽이는 것을 묵인하는 법으로 그 시초는 2세기경 그리스에서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단지 한여자의 복수를 위해 여자는 살해당한것도 아니고 칼네아데스의 판자와 같은 상황에서 죽게 된겁니다만, 남자에게는 그것이 잔혹하게도 아무상관도 없는 사람들 까지도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족일정도로 복수심을 불태운 겁니다. 그럼 그남자에게 살해당한 아무 죄도 없는 사람들은 어디다 복수해야 하나요?.......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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