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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소년탐정 김전일 Case 7[전편] 36

소년탐정 김전일 Case 7[전편] 36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Sato Fumiya
그림작가(원어)
さとう ふみや
글작가
Amagi Seimaru
글작가(원어)
金成 陽三郞/天樹 征丸
서명/대표작가
소년탐정 김전일 Case 7[전편] 36 / 사토 후미야
출판사
서울문화사
발행일자
2001-07-05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000

작품 줄거리

12년전 악당들에게 속아 홍콩의 어딘가에 갇혀버린 암굴왕.

요이치는 신부로 변장하고 있다가 암굴왕을 가두어 버린 사람들 중 한 사람에게서 고해성사로 암굴왕의 소재를 알게 됩니다.

남자를 독이 든 성수로 죽인 요이치는 홍콩으로 날아가 암굴왕에게 그의 복수를 도와주겠다는 말을 하며 그를 꺼내주는데...

12년만에 어둠 속에서 탈출한 암굴왕은 자신을 가둔 이들에 대한 복수로 불타오르고...

아케치 경감은 우연히 신문 광고를 통해 요이치의 마술쇼에 대해 알게 되고...

이츠키는 이 사실을 전일에게 알려줍니다.

전일은 요이치가 가면을 쓴다고 해도 자신과 아케치의 눈을 속일 수 없음에도 일부러 광고에 등장했다는 사실에 의혹을 느끼는데...

요이치의 대담한 초대를 받아들여 홍콩으로 향한 전일과 이츠키들.

일본어 신문기자인 장젠이가 공항으로 전일일행을 마중나와 마술쇼가 열리는 킹 드래곤 호텔로 안내합니다.

거대하고 화려한 호텔에 도착한 전일일행은 홍콩과 일본을 중심으로 보석상을 하는 후지이 후미카와 고미술상인 시노미야 토오루, 상하이 인어사건 때 만난적이 있는 리포르 형사, 그리고 호텔 사장 비서인 난레이칭을 만나게 됩니다.

한편 킹 드래곤의 한 호텔방에서는 후미카와 토오루, 금융 브로커인 마츠오카 쇼지가 또다른 동료인 카마오카의 초대를 받아 그를 기다리고 있었고...

얼마후 그 세사람은 카마오카의 잘려진 손목을 배달받고 경악하고 맙니다.

손목이 담겨 있던 상자에는 필로 암굴왕이라는 글이 써 있었는데...

마술쇼에 참석한 전일과 리형사, 미유키, 이츠키, 류지들은 최면술로 종업원 소년을 공중에 띄우는 묘기를 선보인 마스크맨을 보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인 전일에게 다가온 마스크맨은 그에게 최면술을 걸어보겠다고 말하는데...

하지만 전일은 최면에 걸리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그후 갑자기 현기증과 함께 쓰러지고 맙니다.

아케치는 마술쇼를 보고 암굴왕이 갇혀있던 곳을 조사하기 시작하고 그곳에서 철가면을 쓴 남자의 시체를 발견하게 됩니다.

호텔은 킹 드래곤 호텔 사장의 납치사건으로 긴장된 분위기가 흐르고...

몸값을 빨간 옷을 입은 여자에게 주라는 범인의 말에 여자를 쫓던 리형사는 여자가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고...그 근처에 멍하게 헤매고 있던 전일을 발견하게 됩니다.

용의자가 되어버린 전일...리형사는 전일과 후미카가 한번도 만난 적이 없다는 말을 듣고 안심하지만...

납치된 사장의 정체를 아무도 알지 못하고 평소 사장이 얼굴에 붕대를 감고 다니고 있었다는 말을 비서 난레이칭에게 들은 전일과 리형사.

게다가 전일은 아케치 형사를 칼로 찔렀다는 혐의를 받게 되는데...

"소년 탐정 김전일" 36편입니다.

또다시 살인 용의자가 되어버린 김전일.

지옥의 광대 요이치와의 대결이 드디어 그 끝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김전일과의 승부를 가리려는 요이치.

원한에 찬 암굴왕의 분노와 증오에 요이치의 차가운 광기까지!!

막바지에 이른 "소년 탐정 김전일"을 놓치지 마십시오.

-smith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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