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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소년탐정 김전일 Case 7[후편] 37

소년탐정 김전일 Case 7[후편] 37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Sato Fumiya
그림작가(원어)
さとう ふみや
글작가
Amagi Seimaru
글작가(원어)
金成 陽三郞/天樹 征丸
서명/대표작가
소년탐정 김전일 Case 7[후편] 37 / 사토 후미야
출판사
서울문화사
발행일자
2001-08-30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000

작품 줄거리

추리특급
내 사전엔 완전범죄란 없다!!
어른들도 풀지 못하는 어려운 사건들의 내막과 진실을 거침없이 밝히는 천재소년 탐정 김전일의 흥미진진한 사건수첩 완전공개!!

작가의 말
드, 드디어 김전일의 사건이 끝났다.
But!
놈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는 놈이니까 지금은 진짜 마지막이 아닐 수도 있다.
게다가 소설판에서는 가끔 얼굴을 내밀겠다고 한다.
놈의 얼굴을 보면 "어서 와!" 하고 반갑게 맞아주시길…!
아, 그리고 김전일 38편부터는 '아케치 경감의 사건수첩'이 이어집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전편의 줄거리
12년 동안 어둠 속에 갇혀 있던 소년이 마침내 증오의 화신 '암굴왕'이 되고 만다. 거기에 나타나 그 복수를 도와주면서 김전일을 결정적으로 망칠 함정을 계획하는 천재 범죄자 '지옥의 광대' 요이치! 그 요이치의 도전을 받아 김전일, 미유키, 사키, 그리고 이츠키는 혼돈의 도시, 홍콩을 찾는데….
미유키와 리 형사는 거기서 수수께끼의 마술사 '마스크맨'의 최면술에 걸린 김전일이 역시 요이치를 뒤쫓아 홍콩에 들어와 있던 아케치 경감을 찌르는 순간을 목격하게 되고, 김전일은 곧 홍콩 경찰에 쫓기는 신세가 된다! 묵고 있던 킹 드래곤 호텔에서 만난 롱타오의 도움을 받아 수사망을 빠져나와 스스로 혐의를 벗으려는 김전일.
하지만 최면술을 받은 후부터 기억이 끊어져, 자기가 왜 그 살인현장에 있었는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자신이 없는 김전일이 과연 그 흉악한 숙적 '지옥의 광대'가 깔아놓은 트릭을 간파하고 복수의 화신 '암굴왕'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을까? 늘 범죄를 계획하는 '지옥의 광대'와의 그 숙명적인 대결은 과연 어떤 결말로 끝날 것인가!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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