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 작품 소개 >
리에는 미호코 아줌마에게 심한 말을 듣고 집을 뛰쳐나온다. 상처받은 리에는 타카기의 집으로 몸을 숨기고... 아주머니도, 우민 오빠도 이제는 다시 만나지 못할 것 같다며 우는데...
우민은 타카기의 집으로 리에를 찾으러 가지만, 타카기는 우민을 따돌려 보내는데...?!
< 작가의 말 >
연재에 맞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지 벌서 9개월.. 『꾸준히 하면 된다』를 신조로 삼고 매일 열심히 연습하지만, 요즘은 왠지 불안함이 뇌리를 스치고... 이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는 날은 언제...?
< 지난 줄거리 >
미도리가와 리에는 어릴 때 부모님을 잃고, 엄마 친구였던 오가타 미호코의 손에 키워진다.
미호코의 외아들 우민을 친오빠처럼 따르고 살았다.
우민의 가르침으로 바이올린을 계속하는 리에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였던 엄마 치아키의 재능을 물려받아서인지, 그 감성은 실로 놀랄만 하다.
명문 사와무라 음악학교에 진학한 리에.
거기에는 우민의 애인(!?) 유가가 있었다.
어느날 미호코의 생일파티를 열었는데 그때 리에는 미호코에게 심한 말을 듣게 된다.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된 리에는 우민에게도 말하지 않고 학교 선배인 타카기의 집에 가게 되는데...!?
< 등장인물 소개 >
♣ 미도리가와 리에
사와무라 음악학교 바이올린과 1학년.
어머니가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 오가타 우민
사와무라 음악학교 바이올린과.
"국내 클래식계의 천재"라 불릴 정도의 솜씨꾼.
♣ 도모토 타카기
사와무라 음악학교 바이올린과 3학년.
♣ 유가
사와무라 음악학교 피아노과. 우민의 반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