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젊은 그들!
시작된 청춘을 만끽하라~!!
하루하루가 길고 길기만 한 젊디젊은 그들.
하지만, 시간은 쏘아진 화살과 같이 지나리니…
그대- 아름다운 젊음아!
지금 그대의 시간을 사랑하라!!
김영빈
개인적으로 많은 공부가 되었던
작업…으로만 끝나지 않길 바랍니다만,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읽어주신 분들과 도와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쥬더
안녕하세요~ <스탠바이…>는
여기까지입니다. 즐거우셨나요?
(하하… 재수생의 암담함이…
솔직히 신나지는… 퍽!)
저도 재수를 해서 절절히 느끼며
그렸답니다. ㅜ.ㅠ
그리고 이번에도 마감을 늦게 해서
김 기자님께 항상 죄송한 마음만…!
(다음에는 꼭 마감엄수를!
…지킬 수 있으려나… 퍽퍽!)
그럼, 여러분 다음에 다시 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