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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신의 아들 람세스 RAMSES 12

신의 아들 람세스 RAMSES 12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Hosokawa Chieko
그림작가(원어)
細川 智?子
글작가
Hosokawa Chieko
글작가(원어)
細川 智?子
서명/대표작가
신의 아들 람세스 RAMSES 12 / 호소카와 치에코
출판사
도서출판 태성
발행일자
2002-04-12
형태분류
해적판
가격
3000

작품 줄거리


머나먼 나라, 저쪽에서 아침 햇살과 더불어 태양의 신 킹이 나타났다.

내 얼굴을 비추고 그의 얼굴을 되 비추기를 5천년!!

태양의 신 킹…

나날이 하늘을 오고가는 것을…

나는 지켜 보았노라!!

내 이집트의 어머니인 나일은 한줄기 금빛 찬란한 사하라 사막의 남에서 북으로 누웠도다…


고고학에 흥미를 가진 제니는 현대에 나타난 여왕 아이시스의 저주로 3000년 전의 세계로 끌려갔다.

그곳에서 고대 이집트를 통치하는 청년 왕 람세스는 현대인의 지혜와 상냥함을 지닌 아름다운 금발의 제니를 사랑하게 되는데…

그때 이웃나라 이즈밀 왕자에게 제니가 약탈되었다는 것을 알고 청년 왕 람세스는 격노하여 군사를 일으켜 쳐들어 가, 제니를 구해온다.

그날 이후 람세스를 사랑하게 된 제니는 고대 이집트의 왕비가 되리라고 결심하고 람세스와 결혼한다.

사자를 사냥하는 것으로 혼인식의 마지막 의식에서, 제니를 죽이려는 아이시스의 부하가 부리는 사자에 의해 제니는 커다란 상처를 입고 나일강에 떨어진다.

그리고 다시 현대로 돌아온 제니....

그리고 끝도 없이 제니를 찾는 람세스와 제니와 이집트를 노리는 주변국들....

상처를 치료했지만, 고대의 일은 또 잊어버린 제니... 그러나 결국 나일강에 빠져 다시 고대로 갔지만 애타게 만나고 싶어하는 람세스는 만나지 못하고 이즈밀 왕자에게 다시 한 번 납치 당한 제니는 아르곤의 왕의 함정에 빠져 포로가 된 람세스에게 가기 위해 히타이트를 탈출한다.

겨우 앗시리아에 도착한 제니는, 람세스가 지하감옥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밖에 있는 이집트 병사로 하여금, 강물을 막아 앗시리아 성을 무너뜨리게 한다.

흙으로 만든 앗시리아의 성은 무너지고 혈전이 벌어진 후, 이집트 부대는 모두 퇴각한다. 지쳐있는 이집트 부대를 이즈밀의 부대가 뒤를 쫓는데…

수상 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