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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신장개업 Shoku-King 7

신장개업 Shoku-King 7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Tsuchiyama Shigeru
그림작가(원어)
土山 しげる
글작가
Tsuchiyama Shigeru
글작가(원어)
土山 しげる
서명/대표작가
신장개업 Shoku-King 7 / 츠치야마 시게루
출판사
학산문화사
발행일자
2001-09-25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500

작품 줄거리

학창시절 추억이 가득한 오코노미야키 집을 다시 살리자는 친구들의 말에 가게를 찾은 지로.

그러나 오기로 한 친구들은 한명도 오지않고...지로는 익숙하지 않은 가게일을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결국 예전처럼 맛있는 오코노미야키를 먹으러 일부러 들렸던 손님은 지로의 엉망인 솜씨에 화를 내며 돌아가 버리고....

지로는 친구들이 했던 약속들이 모두 술자리에서의 이야기일 뿐임을 알게 됩니다.

자신의 한심함에 허탈해 하던 지로는 맞은 편 가게에서 타코야키를 만들던 토시죠가 밀가루를 빌리러 오자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가져가라고 말합니다.

토시죠는 가게 안을 둘러보고 지로가 만들다 실패한 음식들을 보며 가게와 도구, 재료들이 울고 있다는 말을 남기고 가버리는데...

가게를 내버려 두고 집으로 가려던 지로는 갑자기 예약을 했다며 찾아온 다카마츠라는 남자와 만나게 됩니다.

지로는 자신은 가게와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주장하지만 흥분한 다카마츠에게는 들리지 않고....

그때 토시죠가 끼어들어 다카마츠는 지로의 정체를 알게 됩니다.

오코노미야키를 취급하는 노점상 사람들인 다카마츠들은 맛있는 오코노미야키를 찾기 위해 일부러 가게를 찾은 것인데...

토시죠는 자신이 오코노미야키를 만들어 보겠다고 말하며 지로가 가게 주인 딸에게 받은 요리법을 받아듭니다.

토시죠는 요리법을 보고 중간에 빠진 부분이 있음을 알게 되는데....

드디어 토시죠가 가져온 오코노미야키를 맛본 지로는 자신이 그리워하던 그 맛임을 아고 감탄합니다.

토시죠에게 내일부터 시작되는 장사를 도와달라고 부탁하는 다카마츠.

지로는 더 이상 연관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빠져나가려 하지만 대중에게 얼굴을 알려야 성공한다는 다카마츠의 말에 솔깃해 지고 맙니다.

출세를 위해 얼굴을 알리려는 목적으로 행사장에 나온 지로는 다른 노점의 손님을 끌어오는 호객행위를 해 노점상인들의 분노를 사고 맙니다.

노점질서를 어지럽히는 지로의 행동에 분노한 노점계 회장은 지로에게 지옥부침이라는 처벌을 내립니다.

지로는 자신의 이기심대문에 벌어진 일에 책임감을 느끼고 공무원으로서가 아닌 행사 일원으로 자신을 써달라고 부탁하는데...

"신장개업" 7편입니다.

노점계에서 활약하는 토시죠!

이기심과 나약한 정신으로 약삭빠르게만 살아오던 고급 공무원 지로가 오코노미야키를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최고의 오코노미야키를 향한 토시죠의 도전이 펼쳐집니다.

-smith

수상 내역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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