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지난 줄거리
일찍이 같은 고등학교에서 공부하며 절친한 친구 사이였던 후지키자와 루카와 호다카 렌.
하지만 신으로부터 인류구원의 사명을 부여받은 루카와 사탄의 아들이 환생한 렌은 숙적 사이가 된다.
루카는 계시에 따라 함께 싸울 동료가 12명 모이는 순간, 자신의 힘이 배로 커짐을 안다.
긴 여행 끝에 12명의 동료를 찾은 루카.
하지만 마지막 동료라고 생각한 사야는 잠이 든 채 눈을 뜨지 않는다.
과연 사야의 정체는?
한편, 렌은 자신의 몸 안에 있는 "인간 호다카 렌"를 깨워 사야를 빼앗기 위해 루카 앞에 나타나는데…
작가의 말
☆지난 번 권에서 「겨울」이라고 썼는데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여름입니다.
계절의 변화가 정말 빨라요.
하지만 이야기 속의 계절은 그대로입니다.
계속 겨울이죠.
그리고 주인공들의 문제도 현실보다 훨씬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열 가지 의미를 담고 있는 「마지막 동료 제2장」주의 깊게 읽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