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을 읽다보면 간혹 필자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모모는 엉뚱해』(원제 『치비마루코 짱』)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기도 하지만 어쨌든 그건 그네들의 이야기고 이것은 우리의 이야기니만큼 이 작품도 놓치지 마시길.
신세대부터 구세대, X세대까지-
세대의 국경을 초월한 웃음과 감동을 드립니다!
"어? 이건 내 얘기잖아?" 라고 공감하게 될 바람 잘 날 없는 자두네 다섯 식구의 이야기!
아련한 추억으로의 재미있는 시간여행!!
가슴 따뜻한 이 모든 이야기 들을 자두와 함께 나눠 보세요...
"우리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던 육백만불의 사나이!!
엄마의 빛바랜 추억들!!
.... 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했던 엄마, 아빠의 달콤 로맨스!!
< 작가의 말 >
『안녕?! 자두야!!』는 저의 어린 시절을 그린 만화입니다.
만화속의 자두는 물론 제자신이구요.
초등학교때, 연습장에 일기형식으로 나의 일상생활을 그린 습작만화가 있었는데, 이것이 『안녕?! 자두야!!』의 모체가 되었구요.
그때 주인공 이름도 "자두"였지요.
저는 어린 시절을 회상하거나 주변의 아기자기한 잡다한 사건, 주변의 인물들을 회화화시켜서 그리는 것... 아무튼 이런것들을 꽤 좋아하지요.
이러한 취향과 취미 특기(?) 등을 모아 모아서 그리게 된 만화가 『안녕?! 자두야!!』이고요.
또 만화체 그림은 꼭 한 번 해보고 싶던 분야여서 과감히 도전해 보았습니다.
자... 책장을 넘기시고 "앗! 뭐야? 이빈이 이런 만화도 그리네?!" 하고 놀라주세요.
어서요... 후후...
PS. 황경태 사장님과, 김영중 부장님, 담당 민지씨, 아트 희경씨, 항상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두의 팬과 친구들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