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 작품 해설 >
작은 거인의 바스켓볼 매직!!
160Cm 단신의 황색코트 예비스타, 조단(趙檀).
장신 센터를 가볍게 뛰어넘는 점프력으로 한빛 중학
농구부에 스타우트된다.
하지만 이사장의 음모로 워밍업도 하기 전에 최강팀
용뫼와 맞붙게 되는데...
No Problem!! 조단의 슬램덩크와 에어워크가 상대편
바스켓을 쉴새없이 춤추게 한다.
< 작가의 말 >
☞ 안 철 주
이 여름... 하늘 보자기 한쪽이 뚫려버린 듯 엄청난
비가 왔다.
서울 중부지방에 철지난 장마비가 퍼붓는 바람에
많은 수재민과 재산피해를 입혔는데 IMF로 인해 마음
무거운 우리들에게 더욱 아픔을 주고 있다.
이 밤에도 하늘에 별이 뜨면 일상을 '마음으로 보는
법'과 '길들이는 법'을 가르쳐준 셍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를 생각하며 쓸데없는 욕심을 갖기보다는 서로
양보하는 마음으로 평화를 얻기 원한다.
- 98년 8월에... -
☞ 김 은 기
미국 농구에선 3점슛 잘 쏘는 선수를 '롱 레인지
밤버', 장거리 폭격기라 부른다.
이 3점슛을 한국에선 '정인교' 선수가 제일 잘
쏘는데 그 선수는 슛이 들어갈 때마다 소년 소녀
가장에게 일정액을 내놓는다.
이제 얼마 안있으면 또 농구 시즌이 시작되는데...
정선수 파이팅!!
더 많은 3점슛 성공시키는 거에요. 그 어린 가장들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