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키 작은 바스켓볼 보이의 막강 파워 플레이!!
공식 데뷔전 시합을 승리로 이끈 한빛 농구팀!
그리고 황금 코트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시작한 조단.
하지만 쾌거의 기쁨도 잠시. 두 번째로 걸려든 상대팀은 폭력 농구로 악명높은 녀석들로 득실거린다는데...
그럼 이번엔 테크닉이 아닌 몸싸움으로 장대숲을 헤집고 다니자!?
< 작가의 말 >
화실이 기찻길 근처에 있는 관계로 하루에도 몇번씩 기차가 지나가는 소리를 듣게 된다.
그런데 가끔은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르릉~" 하며 음악이 연주되는 차임벨 소리를 울리면서 기차가 지나갈 때가 있다.
예전에는 "빠앙~" 하는 기적소리와 함께 덜컹덜컹거리던 기차!
올 가을엔 꼭 시간을 내서 동해 바닷가 정동진 역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는 밤기차 여행을떠나야겠다.
- 안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