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죠', '소년이여 라켓을 잡아라'의 작가로서, 일본에서 스포츠 장르 만화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Tetsuya Chiba의 작품. 스포츠 만화 팬이라면 빼놓지 않고 봐야 할 재미있는 작품이다. 검도를 소재로 한 만화도 드물고(아마 일본과 우리나라에만 있지 않을까...), 작가의 명성도 있고 하니 관심을 한번 가져보시길.
[내용 소개]
뜨거운 야성을 간직한 소년 강철, 그가 무적의 검도 불패로서 거듭난다!!
드디어 벌어지는 대장끼리의 결전!
강철은 마지막 보루라는 막중한 임무를 짊어지고 해동 주장인 마장풍과 일대 격전을 벌인다!! 강철 특유의 교란전법으로 강호 마장풍을 괴롭히며 용호상박의 대접전을 펼치나 결국 패하고 만다. 하지만 선전을 펼친 활약에 힘입어 강철은 일약 왕림의 영웅으로 떠오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