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야성을 간직한 소년 강철, 그가 무적의 검도 불패로서 거듭나다.!!
학교대항 검도시합에 나갈 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상급생팀과 하급생팀의 선수 선발전! 결국 주장 태수와 강철의 대결이 결승전이 된다! 만만치 않은 상대인 강철과 맞선 주장 태수는 한치의 양보도 없이 숨막히는 접전을 벌인다!! 결국 강철 특유의 재치로 하급생팀이 학교대항 시합에 출전하게 된다. 그러나 환호하는 하급생들의 모습을 멀리서 가소롭게 지켜보는 한 남자가 있었는데....!!
상급생을 누르고 학교대항 검도시합에 진출하게된 하급생 그룹!
승리에 환호하는 이들의 모습을 멀찍이서 비웃고 있는 자가 있었으니, 다름 아닌 과거 강철의 라이벌이었던 형수였다!! 형수가 속한 해동고교는 만만찮은 실력자인 형수조차 시합에 나갈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를 정도로 쟁쟁한 실력자들이 즐비하다는데…!! 형수의 말에 잔뜩 풀이 죽어 있는 하급생들을 다그쳐서 강철은 적진인 해동고교를 염탐하러 가자고 제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