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우주 저편에서 안녕하세요!?
어느 날 평화로운 마을에 떨어져 내린 내린 외계인의 왕자님, 카나타!
호시노탕의 후계자인 료의 파란만장한 SF라이프가 시작됐다!!
<고스트 스위퍼>의 거장 시이나 타카시가 보내드리는 도시 SF 코미디, 폭소 열탕에 주의해 주세요!!
작가의 말
내가 어렸을 때, 미래하고 하면 오로지 우주였다.
21세기에는 우주여행이 손쉽게 이뤄질 줄 알았다.
위성통신이나 GPS는 우주 기술의 산물인 데다, 컴퓨터나 휴대폰 같은 것도 상당히 SF틱하지만, 21세기가 현실이 되니 어렸을 때 꿈꾸던 미래하고는 상당히 다른 것 같다.
사실 아직까지 '사자에 씨'가 계속될 줄은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웃음).
액정 모니터의 AV세트로 '사자에 씨'를 보고 있자니 잃어버린 미래와 과거가 생각난다.
자, 막간을 이용해서 이 과거 회고적인 SF만화를 즐겨보는 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