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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영매사 살인사건 8

영매사 살인사건 8

자료유형
단행본
원작국가
일본
그림작가
Hazama Mori
그림작가(원어)
はざま もり
글작가
Hazama Mori
글작가(원어)
はざま もり
서명/대표작가
영매사 살인사건 8 / Hazama Mori
출판사
학산문화사
발행일자
2000-10-05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000

작품 줄거리

쿄스케에게 다카다라는 사람이 의뢰한 일을 부탁한 나나.

그러나 쿄스케는 나나의 부탁을 차갑게 거절하고 맙니다.

얼마후 나나는 다카다라는 여자가 자신의 1살 된 아기를 욕조에 넣어 죽이고 자살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쿄스케에게 상담한 나나는 다카다의 사진을 보고 갑자기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 쿄스케를 보고 의아해 합니다.

나나와 함께 다카다를 찾아간 쿄스케는 죽은 다카다부인의 사진 뒤에 다른 여자의 영혼이 있다고 말합니다.

쿄스케는 20년 전 자신의 어머니에게 씌여 자신의 어린 동생을 죽인 여자의 영혼이 다카다의 부인에게 씌여있다고 말합니다.

쿄스케는 다카다부인에게 씌인 여자의 혼이 다른 여자에게도 피해를 줄 것이라며 조사를 시작합니다.

다카다부인이 죽은 자신의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같은 화가의 그림을 모으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나카토미라는 화가를 찾아간 쿄스케는 원가 숨기는 듯한 반응을 보게 되고...

나카토미가 20년 전에 육아노이로제에 걸려있는 부인으로 인해 자식을 잃었다는 것을 알게 된 쿄스케와 나나는 나카토미 부인의 얼굴을 확인하고 다카다부인에게 씌인 여자가 맞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다카다의 여동생이 자신의 아이를 폭행했다는 소식을 들은 쿄스케와 나나는 나카토미부인이 다카다여동생에게 씌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살하려는 다카다 여동생을 말리는 쿄스케와 나나는 갑자기 나타난 나카토미화백이 다카다여동생에게 씌인 자신의 아내에게 사과를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남편의 사과에 나카토미 부인의 영혼을 떠나가고 다카다의 여동생도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영매사 살인사건" 8편입니다.

나나를 영매사로서 훌륭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준 쿄스케의 과거가 드러납니다.

생긴 것답게 어두침침한 과거를 가진 쿄스케.

나나와 쿄스케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는 뭔가가 진행되는 듯합니다.

4편의 에피소드가 수록된 "영매사 살인사건"

인과응보라는 말을 새삼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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