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그토록 보고팠던 엄마 스마코와 대면을 했으니 그런 행복한 시간도 잠시….
모든 걸 파괴하는 대요괴, 하얀 악마가 드디어 부활!!
그 순간, 공교롭게도 호야의 마음속에 증오가 불타는데?!
지난 줄거리
백면인의 덫으로 우리편을 잃었지만 하마 박사님들이 준 갑옷과 무명요괴를 새로운 전력으로 삼아 오키나와로 출발했지.
하지만 군기지를 앞에 두고 나가레의 발해에 부딪치고, 그 무렵 바위 기둥을 향한 미사일 공격을 하려 하는 잠수함이 발진했어, 그것을 막기 위해 난 토라에게 나가레 형을 죽이지 말라고 부탁한 뒤, 기지로 갔지.
쫓기는 신세가 됐지만 고속 심해 탐사선『언디네』의 승무원 덕분에 위기를 무면했어.
그리고 하마에서의 전언을 전해받은 씩씩한 아사코와 다시 만나 "백면인과 싸우면 다시는 사람으로 돌아올 수 없다"는 소릴 들었지만, 이미 주워 담을 순 없는 상태.
우선 엄마부터 구출하러 가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