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일각을 다투는 시간속에서 난 심해의 바위기둥에 도착했어.
거기엔 오랫도안 혼자 싸워온 엄마가…
하지만 난 처음 만나는 자리라 흥분한 끝에 탈출이 늦어졌고 해군의 미사일이 바위 기둥을 공격했지.
결계는 마침내 부서졌고 무적의 대요괴 백면인이 부활했어.
일본의 주된 지반을 부수고 날아오르자 대륙은 바다 속으로 가라앉기 시작하는 최악의 사태까지 발생했어.
우린 백면인을 쫓아 부상했지만 엄마의 체력은 극도로 쇠약해져 있었어.
난 이런 운명을 한탄했고, 그런 나의 마음이 백면인에 대한 증오로 변해갔지.
그런데다 토라가 나가레 형을 죽였다는 것으로…, 내 증오는 증폭되어 토라와 결별을 선언하고 말았어.
그래서 나 홀로 덤벼 들어 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