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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이니셜 D Initial D 13

이니셜 D Initial D 13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시게노 슈이치
그림작가(원어)
しげの 秀一
글작가
시게노 슈이치
글작가(원어)
しげの 秀一
서명/대표작가
이니셜 D Initial D 13 / 시게노 슈이치
출판사
학산문화사
발행일자
1999-01-15
가격
4200

작품 줄거리

레이서로서 갖추어야 할 중요한 것이 빠져있는 탁미!!

너에게만은 절대로 지고싶지 않다는 말을 와타루에게 들은 후, 이케자와 선배의 도움을 얻어 회전계를 장착한 탁미.

스스로의 결점을 와타루에게 지적 당한 후, 여전히 포카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는 탁미이지만, 탁미가 충격을 먹은 것은 확실한 것 같다.

아버지의 동의 없이 회전계를 장착하고, 와타루에게 배틀을 신청하기 위해서 「사이타마 현」으로 향한 탁미. 탁미가 이렇게도 적극적으로 배틀을 한 적이 있었던가?!! 교우이치에게 도전적으로 승부를 건 것도 따지고 보면, 레이서로서 승부를 건 것이 아닌 모기의 일로 받은 충격과 분노를 푼 것 뿐이었다.

이쯔키와 함께 사이타마 현으로 출발한 탁미.

기다리고 있는 것은 똑같은 팔육을 모는 와타루와의 무제한 배틀이었다. 선행하는 사람을 추월하는 사람이 이기는 것으로, 돌아가면서 한 번씩 먼저 출발하는 것을 반복하는 배틀로 기력과 집중력의 끝없는 소모전의 양상을 띈 승부가 펼쳐진다.

기다리는 동안 항상 탁미를 응원하던 이쯔키는 이번만은 탁미가 이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젖어있는 동안, 배틀이 진행되는 동안 탁미는 이 괴물같이 변한 자동에 조금씩 익숙해지면서 봉인된 팔육은 완전히 봉인을 풀고 탁미의 의도대로 완벽하게 움직여준다.

단 한명의 갤러리도 없는 가운데 펼쳐진 어둠 속의 배틀.

이 심야의 정적 속에서 초인적인 퍼포먼스가 몇 번이고 반복되고 있었다. 단지 칠흑같이 어두운 수목들만이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공공도로 공략가들이 방출하는 다이아몬드빛 불꽃을 지켜보고 있는 것이다.

5번째로 이어지는 배틀.

엄청난 소모전으로 양쪽 모두 심신이 지치고 자동차의 타이어에도 부담이 가서 접지력도 약해진 상태에서 와타루는 자기가 선행하는 사이에 조금이라도 한 숨을 돌리려고 하는데… 팔육이라는 괴물을 모는 무패의 신화를 자랑하는 천재는 그 작은 틈조차 놓치지 않는다.


by 제이케이

수상 내역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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