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지금까지의 줄거리
상상력이 풍부한 나머지, 자신이 개조한 인간이 되었다고 착각해 버린 멍청이, 카츠 카이조.
그 바보 파워로 천재학원의 괴한들로부터 동네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매일 노력(?)하도 있다.
그러나 그런 노력도 헛되이, 그냥 멍청한 소년이라고 알려진 카이조 덕분에 동네는 항상 시끄럽다.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으면 '포지티브 씽킹 증후군'이라고 주장하며 부정적으로 살아가라고 권유할 정도.
하지만 자기가 멍청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카이조야말로 가장 긍정적인 사람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