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제멋대로 카이조 등장인물(?!)
카이조
마을금고 토라우마 금융의 사원.
빚으로 인생을 망쳐가는 손님을 옆에서 지켜보며 돈의 무서움을 깨닫는는다.
우미
유흥업소 '오장육부'의 마담.
큰 액수의 보험금이 걸려있는 애인들이 차례차례 모습을 감춘다.
치탄
모르는 사람의 연대보증인이 되어 1000만 엔의 빚을 떠안게 된다.
실은 그도 우미 앞으로 보험을 들고 있다.
야마다 씨
생활고 때문에 소비자 금융에서 빌린 50만 엔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800만 엔이 됐다.
더 이상은….
교장
선물거래를 위해 학교의 공금에 손을 대는 바람에 이를 보충하기 위해 소비자 금융에서 300만 엔을 빌려서….
소비자금융 접수원
애인처럼 상냥하게 빌려드립니다.
★지금까지의 줄거리★
야마다와 사귀게 된 탓에 원한을 품은 여자친구 우미에게 습격을 받고 중상을 입어 빈사 상태에 빠지고 만 자칭 개조인간 카츠 카이조.
죽어서도 우미에게 쫓기는 바람에 별 수 없이 의식을 회복하고 부활.
그리고 다시 우미에 의해 위험에 빠질 처지에….
그런 줄도 모르고, 우미는 타고난 오컬트적 성겨글 폭발시켜 주변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놓고 대만족.
하지만 좋은 의도에서 친구와 사이좋게 된 것은 좋았는데,
도가 지나쳐 거리감을 착각하고 있다는 소리를 듣고 대쇼크.
어라? 치난, 너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