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신화 완성!!
파군성을 비롯한 영웅들의 처절한 결말!!
이제 시대는 새로운 영웅의 출현을 기다리고 거대 제국 고구려도 역사의 그늘 속으로 사라진다.
<작가의 메시지>
드디어 마지막 권입니다.
3년 가까이 연재하며 13권의 책을 내다니!!
스스로 대견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
여하튼 예상을 넘긴 장편(?)이 된 천랑열전을 이렇게나마 끝낼 수 있는 걸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니세 호니호'씨로부터 받은 월하랑의 인형사진입니다.(^^)(액션돌 이라고 하죠, 이런걸 도쿄에 거주하는 일본인인 호니호씨는 '천랑열전의 팬'이라시는군요...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그 분의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이사진도 호니호씨가 메일로 보내주신 것~)
이런 기념적인(?) 사진으로 마지막권 멘트를 대신할 수 있다니,대단히 기쁜일입니다.(^^)
※호니호시의 홈페이지 어드레스 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
호니호씨의 홈페이지는
"http://home7.highway.ne.jp/honiho/"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