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중원(中原)의 땅에 피어나는 고구려인의 무혼!!
쓰러져 가는 나라를 일으키기 위해 중원(中原)으로 간 연오랑이 벌이는 사투, 그리고 애틋한 사랑...
< 작가의 말 >
'천랑열전'을 연재하고서 두 번째 맞이하는 여름...
역시 이번에도 바닷가는 구경도 못해보는군요.
바다가 있는 곳에 살면서도 말이죠...
사실 전 그리 바다를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만 아무래도 주위 분위기가 바다를 생각나게 하더군요.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할 때는 한번 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