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맡아보기 힘든 그리운 냄새가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지금은 그 사이클 엔진의 흰 연기나, 벽이며 지붕에 새까맣게 콜타르를 바른 집.... 그리고 버스의 기름 냄새 등.... 그리고 뭐든지 한데 모아 태우던 연기 냄새. 냄새가 전혀 없는 세계도 썩 몸에 좋진 않을 것 같습니다. 아시나노 히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