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되기 시작하는 사천왕 구도!!
보우야와 류신, 비토가 친구를 돕기 위해서 「도우미」로 갔던 일은 모두 해결되지만, 사건의 원흉이었던 코헤이가 소노다의 칼에 맞아 죽는 일이 일어나자, 이 일에 참가했던 사람들은 조금씩 변해 갑니다.
유일하게 변하지 않은 인간이 있다면, 보우야 하루미치!!
보우야는 언제나 그대로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졸업을 눈앞에 둔 「시기」라는 것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들과 새롭게 등장한 피끓는 1학년들의 등장으로 『새대교체』는 코앞으로 다가오고, 제튼을 필두로 한 스즈란의 1학년들은 이러한 변화에 대해서, "이제 3학년들의 시대가 막을 내린다는 것 아닙니까"라고 말합니다.
평화의 시간은 이제 끝이 났다는 것을 알리는 신호탄은 정말 의외로 쿠로다키 연합도, 스즈란도 아닌 호센이었습니다. 비토 형제가 보우야에게 패한 후 조용히 지내던 호센―!!
대머리들의 집합 장소같은 호센에 새로이 등장한 1학년은 「킹 죠」라고 불리는 카냐야마 죠라는 인물로 그는 호센을 오래 동안 지배했던 비토에게 도전하여 호센의 톱이 됩니다.
"평화가 너무 오래 지속되면 우리 같은 놈은 썩어 버린다"라고 말한 킹 죠.
그는 4천와 시대를 종식하는 신호탄으로 쿠로다키 연합에 도전하기로 결심한 듯…
그리고 각자의 세력을 지키려는, 혹은 세계를 장악하려는 움직임이 1학년들 사이에 활발하게 진행됩니다.
이 1학년들의 움직임에 보우야와 비토, 류신, 그리고 쿠로다키 연합의 후루카와 오사무는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 바로 23권을 펴보는 것은 어떨지…
by 제이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