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정말 괴∼앵장한(?) 소년가장의 이야기를 다룬 "타로이야기" 제 9권이 나왔습니다.
이번권에서는 타로엄마의 출산얘기가 나옵니다.
타로의 엄마가 3개짜리(겨우...--;) 계단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남의 집 강아지를 깔아뭉게서 굉장한 치료비가 나오는데, 그 때문에 타로는 또 다시 시름에 빠지게 되죠. 그 덕분에 어둠의 세계로...(읔! 호스트바라니...!) 소말리아에서 돌아온 할아버지,할머니도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그게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호스트바에서 만나게 됩니다. (할머니가 젊은 남자를 그렇게 좋아할 줄이야...으∼역시 위험한 집안이라니깐) 중간부분쯤에서 타로엄마가 출산을 하는데, '진수'가 익숙(?)한 솜씨로 아기를 무사히 받아내요.(그것도 세 쌍둥이...--;) 느닷없이 왠 진수냐구요? 홍홍∼그건 직접확인하심이...(킥...진짜 골때린다니깐 ^^;) 근데, 타로엄마는 어떻게 10남매를 낳고도 그런 젊음을 유지할수 있는거지?(앙∼정말 부럽당...! ^^;) 그럼, 재미있게 읽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