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잠들었던 창조신이 깨어났다.
이제 선택은 하나, 멸망(滅亡)인가 번영(繁榮)인가…!!
"세상에는 어떠한 이유로든지 간에 그 존재에 대한 가치나 의미가 있어, 그리고 그 주어진 자신의 본분에 충실하면 그것이야말로 삶을 살았다고 볼 수 있지.
하지만 사람들에게는 신이 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욕심과 호기심이라는 것을 마음속에 집어넣어 버렸지, 그래서 언제나 인간들에겐 혼란이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건지도 몰라.
하지만… 인간은 모든 존재나 제약에서 자유로울 수도 있는 기회를 누구나 갖고 태어나지, 그리고 이것을 누가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이나 운명이 바뀌기도 해.
운명? 그건 아주 간단해.
너의 마음에 달린 문제니까."
--분문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