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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터치 Touch 24

터치 Touch 24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Adachi Mitsuru
그림작가(원어)
あだち 充
글작가
Adachi Mitsuru
글작가(원어)
あだち 充
서명/대표작가
터치 Touch 24 / 아다치 미츠루
출판사
대원씨아이
발행일자
2001-01-15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000

작품 줄거리

메이세이 3점, 스미공고 4점인 상황에서, 9회초 메이세이 고교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9회 1점 차라는 상황에, 이것이 갑자원 지역결승전이라는 현실은 더욱 더 긴박감이 흐릅니다. 이 긴박한 상황에서 감독은 타츠야에게 왜, 전회에서 닛타와 승부 했는지 물어봅니다. 갑자원에 진출하고 싶다면 닛타와의 승부는 포기하라고 말했고, 그것은 감독만이 아니라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했을 일이었을 테니까요. 타츠야는, "야구니까..... 그리고 한번 피하기 시작하면 버릇이 될까봐..."라고 대답합니다. 감독은 그 대답을 듣고서는 메이세이 감독이 된 이후에, 처음으로 감독다운 지시를 내립니다. 결국 이 아저씨도 야구를 그냥 증오하기에는 야구를 너무 사랑했었고, 타츠야나 다른 선수들의 열성과 정열에 져버렸다고 봐야겠지요. 감독은, 1점이면 된다고 말합니다. 5번과 6번은 감독의 지시를 충실히 이행하지만, 결국 아웃!! 이제 한 사람이 남았을 뿐!! 감독은 겨드랑이를 좁히고, 허리를 숙인 다음, 있는 힘껏 당기라고 말합니다. 자신이 없는 나가오에게 감독은, 9회라 구위도 떨어지고 어떠한 투수라도 마지막 타자에겐
평상심을 잃기 쉽다고 말합니다. 감독의 예언(?)대로 나가오는 진루에 성공하고, 뒤이어..... 정말 운 좋게도 차례차례 착실하게 진루합니다. 하위타선으로 안타가 3연속 나올 확률은 기적에 가깝다고 하지만, 주자는 3루에 있고.... 1점을 뽑는데는 꼭 안타가 나오지 않아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간신히 동정을 이룬, 메이세이.... 9말, 공격에 나선 스미공고의 타자를 깨끗하게는 아니지만, 무득점으로 막을 내립니다. 스미공고의 감독은 득점 못해도 좋으니까, 한 명만 더 루상에 나가 줬으면하고 바라지만...... 타츠야는 다음 연장전의 10회 말에서 닛타에게 타순이 돌아올 확률을 적게 하는데 일단 성공합니다. 완전히 야구 중계가 되어버린 터치 24권의 리뷰였습니다.^ㅇ^;;... 하하! 실황중계는 이쯤 해두겠습니다. 이 터치 안에는 이러한 중계 외에 곳곳에 작은 감동들이 널려 있답니다. 그런, 감동을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수상 내역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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