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의 명문 세이윤 중학교에 입학한 에치젠 료마는 미국 주니어 대회에서 4연속 우승한 경력이 있는 테니스의 천재소년.
1학년으로선 이례적으로 레귤러가 된 료마는 지역예선에 출장한다!!
여러 위기를 극복하고 세이윤은 관동대회에 출장하게 된다!!
그러나 1회전 시합 중에 데즈카가 어깨를 다쳐서 급히 치료를 위해 큐슈로 떠나게 되었다. 오이시, 데즈카가 없지만, 한마음이 되어 싸운 세이윤은 당당히 전국 대회 진출을 달성하고 결승까지 올라왔다.
결승전 상대는 전국 No.1 제왕 릿카이 대학 부속 중. 세이윤은 복식에서 연패를 맛보지만, 단식3의 이누이 VS 야나기 전에서 처음으로 승리한다.
그리고 단식2의 후지 VS 키리하라 전이 시작되었다!!
에이스 키리하라를 누르고, 1게임을 선취한 후지,
그러나 키리하라의 악의 있는 1구가 후지의 머리를 덮쳤다!!
일시적으로 시력을 잃고, 궁지에 몰린 후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