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지금 이순간...
널 위해서라면 죽어도 좋아!!
고통이 몸을 제압하고...
그 고통으로 영혼이 파괴하면...
다시 새로운 몸으로 피어나게 될 것이다!!
< 작가의 말 >
어느 날... 神이 내렸다.
神왈 : 내 너의 근골을 살펴보니...
천하에 드문 훌륭한 것이로다... 하여...
내 너에게 '오대 만화공'을 전수하겠으니
이를 익혀 도탄에 빠진 만화계를 구하거라~
첫째... 장법인 '뒷처리 만화공'
둘째... 지법인 '배경 만화공'
셋째... 보법인 '콘티 만화공'
넷째... 권법인 '펜터치 만화공'
다섯째... 검법인 '데셍 만화공'
이에 감격하고 얼떨결에 절을 하긴 했는데...
과연... 만화계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